캘리포니아의 ‘스몰비즈니스 친화적인 정책환경’이 최하위권이라는 중소업계의 평가를 받았다.
버지니아주 소재 중소기업기업가정신위원회(SBEC)가 최근 발표한 ‘2011년 스몰 비즈니스 생존지수’에 가주가 46위를 기록했다.
가주가 최악의 평가를 받은 데는 개인소득세, 개인 자본이득세, 기업의 소득세 및 자본이득세, 휘발유값, 정부예산지출, 최저임금 등 최고 높은 수준이기 때문이다.
SBEC의 ‘스몰 비즈니스 생존지수’에 최고 15위 주는 사우스 다코타, 네바다, 텍사스, 와이오밍, 사우스 캘롤라이나, 앨라메바, 오하이오, 플로리자, 콜로라도, 버지니아, 워싱턴, 미시시피, 노스 다코타, 유타, 애리조나 순으로 나타났다. 최하위 15개 주는 38위를 기록한 메릴랜드, 하와이, 일리노이, 아이오와, 매사츄세츠, 미네소타, 코네티컷, 메인, 캘리포니아, 로드 아일랜드, 버몬트, 뉴저지, 뉴욕, 워싱턴D.C.(51위) 순으로 나타났다.
<서반석 기자> seobs@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