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숙자*엘리자베스 김씨 모친상

2011-12-07 (수) 12:00:00
크게 작게

▶ 고 김금순씨 10일 추도ㆍ하관예배

본보 오피니언란에 ‘삶의 향기’를 쓰는 엘리자베스 김씨와 ‘메트 라이프’ 조숙자 보험의 조숙자씨가 모친상을 당했다. 두사람의 모친인 김금순씨는 한국방문 중이던 지난 11월 29일 오후 10시 50분(한국시간) 별세했다. 향년 85세.

고인에 대한 추도예배는 오는 10일(토) 오전 11시 산 마테오에 있는 스카이론 공원묘지 예배당에서 열린다. 집례는 이용우 트라이시티 구세군 교회 사관이 담당하며 하관예배는 그린 감리교회의 윤동현 목사가 집례한다.
고인의 유가족으로는 3남 3녀등이 있다.

연락은 (510) 882- 5607(조숙자), (510) 381-1431(이선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