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 건강한 주 24위 기록
2011-12-07 (수) 12:00:00
캘리포니아가 ‘건강한 주’ 24위를 기록했다.
매년 ‘건강한 주 랭킹’을 발표하는 유나이티드 헬스 재단의 ‘2011년 아메리카 헬스 랭킹’에 인구의 생활패턴, 지역과 환경, 보건정책과 의료환경 등을 종합해 순의를 메긴 결과 가주가 2010년 랭킹 26위보다 약간 ‘건강해진’ 24위를 차지했다.
2011년 건강한 주 랭킹에 최고 5위는 버몬트, 뉴햄프셔, 코네티컷, 하와이, 메사추세츠 순으로 나타났고 ‘가장 건강하지 못한 주’는 50위 미시시피에 이어 루이시애나, 오클라호마, 아칸소, 알라베마 순으로 나타났다.
<서반석 기자> seobs@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