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주 인구 지난해 센서스 이후 0.7% 증가

2011-12-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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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재정부는 6일 현재 캘리포니아 인구가 3,750만 명이라고 밝혔다.

주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4월에 실시된 연방정부의 인구조사(센서스) 이후 가주의 인구가 32만5,000명(0.7%) 증가했다.

베이지역에에서는 산타클라라 카운티가 센서스 이후 1% 증가해 현재 180만5,861명이며 알라메다 카운티는 152만5,955명(0.80% 증가), 콘트라 코스타 카운티는 106만1,132명(0.85%)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북가주 카운티로 출생이 아닌 인구이동으로 인구가 늘어난 곳은 샌프란시스코와 나파 카운티였으며 인구가 줄어든 지역은 시에라 네바다와 북가주 최북단 시골 카운티들이었다.

<서반석 기자> seobs@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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