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립니다] `사랑의 쌀`로 온정을 나눕시다

2011-12-04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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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보 특별후원. 사랑의 쌀과 라면 나누기

▶ 구세군 은혜 한인교회 주최

한해가 저물어가는 12월, 한인사회의 사랑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기 위해 ‘사랑의 쌀과 라면 나누기’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서니베일에 있는 구세군 은혜한인교회(담임 이주철 사관)와 이웃사랑선교회는 ‘사랑의 쌀과 라면 나누기’를 통해 불우한 이웃돕기에 나서고있습니다.

특별히 올해는 본보가 특별후원하여 더욱 많은이들에게 따스한 사랑을 담아 전하고져 합니다. 구세군 은혜한인교회는 한인사회의 폭 넓은 참여를 위해 산타클라라 노인봉사회의 후원을 받아 지난달 18일부터 회원들이 돌아가며 서니베일 한국마켓앞과 갤러리아 푸드코너앞에서 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올해가 4회째인 사랑의 쌀 나누기에 동참할 뜻이 있는 분들은 본보나 구세군 은혜한인교회로 책크를 보내주셔도 됩니다. 이럴경우 Pay to Order: The Salvation Army로 하면됩니다.


노인회원들의 봉사와 우편을 통해 모은 성금은 쿠폰을 만들어 저소득층 가정과 노숙자, 싱글 맘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배포합니다. 쿠폰을 받은 분들은 12월 18일부터 31일까지 지정된 마켓에 가서 쌀과 라면으로 교환하면 됨니다. 한해를 보내며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한 사랑의 쌀과 라면 나누기에 많은 동참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사랑의 쌀과 라면 나누기 성금 보낼곳
- 구세군 은혜한인교회: 1161 S Bernardo Ave,Sunnyvale.CA 94087
- 한국일보 샌프란시스코:8134 Capwell Dr.Oakland.CA94621.
♦문의 (408) 480-3171 (이주철 사관)

♦특별후원 : 한국일보 샌프란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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