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와 중앙은행의 통합 은행인 ‘BBCN 은행’의 1일 공식 출범을 앞두고 두 은행의 경영진과 이사진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은행 출범을 알리는 서명식 행사가 지난달 30일 열렸다. 이날 오후 소향 뱅큇홀에서 열린 서명식에서 BBCN 은행의 이사진들이 통합을 자축하며 축배를 들고 있다.(왼쪽부터 김창휘, 스티븐 브로이디, 김상훈, 이정현 이사, 앨빈 강 행장, 박기서 BBCN 뱅콥 이사장, 케빈 김 BBCN 은행 이사장, 정진철, 황윤석, 존 박, 김영석 이사) <박상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