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2월의 메모]

2011-11-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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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오고 가는 것이 사람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 하지만 올 한해도 벌써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새로운 해가 시작됐나 했더니 싹이 움트는 봄이 ‘봄날’처럼 지나가고 더운 여름이 오는가 했더니 낙엽지고 바람부는 가을을 지나 추수감사절도 가버렸다. 이제 남은 한달 찬찬히 올 한해를 돌아볼 때이다. 샌프란시스코 유니온 스퀘어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트리가 메이시스 백화점의 크리스마스 장식과 어우러져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 1일 본보 주최 ‘2011 청소년 음악경연대회 시상식및 청소년 음악회’ ▲3일 하모니 오브 하트 공연, 매스터 코랄 공연 ▲4일 매스터 코랄 공연 ▲7일 대설 ▲10일 몬트레이 한인회관 이전 기념식 및 한국학교 후원금 전달식, 실리콘밸리 한인회 연례한인의 밤, 뉴콰이어 합창단 공연 ▲11일 새크라멘토 한인합창단 공연 ▲17일 뉴콰이어 공연, SF 한인회등 한인단체 연합송년모임 ▲22일 동지 ▲25일 크리스마스. <홍 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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