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호세 지역을 성스럽게`

2011-11-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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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시화 운동 동참 서약

지난달 27일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산호세 성시화운동본부(회장 박석현 목사) 11월 예배, 한 서약자가 성시화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현재까지 성시화운동 총 서약자는 578명. 12월 정기예배는 각 교회행사 관계로 쉬고 2012년 1월 29일 산호세성결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 산호세성시화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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