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득녀를 축하합니다]유지성ㆍ올리비아 부부

2011-11-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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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성ㆍ올리비아 부부가 추수감사절인 지난 11월 24일 오전 6시31분에 월넛크릭 카이저 병원에서 첫 딸을 얻었다. 아기 이름은 Adalyn(한국명 별)이며 8파운드 10온스 22인치로,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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