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NAKS SF•회장 이정옥) 주최 ‘제17회 교사 사은의 밤’ 행사 및 총회가 12월3일(토) 오클랜드 삼원회관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250여명의 북가주 한국학교 교사들이 참석하게 되며, 본보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인 전유경씨가 ‘우리는 누구인가’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정옥 회장은 “1년간 수고한 교사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내년에도 학생들의 한국어 지도에 열과 성의를 쏟아달라는 의미로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1년간 북가주협의회 추진사업 등에 대해서도 발표하게 된다.
이외에도 저녁식사와 함께 교사간 네트워크를 다지는 교류의 장도 마련된다.
▲일시: 12월3일(토), 오후5시~9시
▲장소: 삼원회관 (2600 Telegraph Ave., Oakland)
▲문의: 이정옥 (510)495-5704
<김판겸 기자> pkk@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