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P, 블랙프라이데이 90분간 스피딩 24명 적발
2011-11-29 (화) 12:00:00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가 블랙프라이데이에 하이웨이101에서 90분 동안 24명의 운전자를 스피딩으로 적발했다.
CHP 관계자는 “산타로사 인근 스테이트 하이웨이12 남쪽방면을 지나는 과속 운전자를 집중 단속했다”며 “시속 80마일이상으로 달리는 차량이 적발대상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적발된 차량 중 최고속도는 시속 94마일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