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외동포유공자 포상 전수식

2011-11-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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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신, 한상은, 북가주세탁협

제5회 세계한인의 날(10.5) 기념 포상대상자와 독립유공자에 대한 포상 전수식이 SF총영사관에서 30일(수) 오전11시30분에 열린다.

포상 대상자와 이유는 다음과 같다.

<세계한인의 날 기념 포상 대상자>


▶이상신(미 난 협회 심사위원•국민훈장 동백장): 한인 최초로 미국 난 협회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국위선양 공로
▶한상은(은퇴목사•대통령표창): 한흑간 협의체 구성 운영으로 인종 간 화합에 기여 공로
▶북가주세탁협회(회장 이태균, 단체표창•외교통상부장관표창): 불우이웃 돕기 등 재외동포 화합 및 발전 유공

<독립 유공자 포상>

▶(고)이범영(1892년생, 건국포장) : 미주 대한인국민회 다뉴바 지방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독립운동 유공

올 세계한인의 날에는 전 세계 총 130명의 재외동포에 대해 포상을 실시한 바 있다.

또한 올해 실시된 제13회 재외동포문학상과 관련,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관할 구역에서는 김월란(유타 주 거주)씨가 시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문의 (415)921-2251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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