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샌프란시스코 지점이 준성수기, 비수기 특별할인요금을 선보인다.
적용노선은 ‘SF-인천’ 왕복구간으로 12월1일~11일, 12월24일~31일, 2012년 1월1일~4월30일에 SF에서 출발하는 여행권에 적용된다.
해당 운임의 체류기간은 1년으로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며 가격은 출발기간에 따라 845달러(tax 포함)부터 판매된다.
양주환 티켓 판매 담당은 “한국방문이 잦아지는 겨울 성수기는 항공권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다”며 “준성수기간, 비수기간을 이용하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모국을 방문할 수 있다”고 특별운임 도입배경을 설명했다.
2012년 샌프란시스코 취항 20주년을 맞이하게 되는 아시아나항공은 ‘SF-인천’노선을 주7일 매일운항 중이며, 최신 업그레이드된 ‘오즈 쿼드라 스마티움’이 장착된 비즈니스 클래스를 운영 중이다.
운임관련 세부사항 관련 문의는 북가주 지역 여행사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