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립니다] 뷰티플 마인드 앙상블 정기연주회

2011-11-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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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류의 감동과 클라리넷 연주자의 테크닉

▶ 오는 19일 임마누엘 교회, 20일 도허티 PAC, 본보 특별후원

깊어가는 가을밤의 끝자락을 뷰티플 마인드 앙상블(총디렉터 백재은)이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입니다.

본보가 특별 후원하는 뷰티플 마인드 앙상블의 가을 정기연주회가 오는 11월 19일(토)과 20일 이틀 동안 산호세 임마누엘 장로교회(담임 손원배)와 산라몬에 위치한 도허티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각각 펼쳐집니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 뷰티플 마인드 앙상블은 멘델스존, 아렌스키, 로시니의 클래식 음악뿐 아니라 베이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곡가 안혜승의 ‘How Great Thou Art’ 안 진씨의 ‘The Greatest Faithfulness’ ‘Youth;full for string orchestra’등도 함께 연주합니다.


특히 클라리넷 연주자 조 본피글리오씨와의 협연으로 들려주는 로시니의 바리에이션은 그의 화려한 테크닉을 맛볼 수 있으며 한국 드라마 음악계의 마이다스로 불리는 음악감독 강동윤씨의 드라마 음악 ‘천일의 약속’을 통해 한류의 감동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산라몬에서 열리는 20일 공연은 최근 한국어반을 시작한 도허티밸리 하이스쿨 내 위치한 600석 규모의 Doughty Performing Arts Center에서 열려 이 지역 한인뿐 아니라 주류사회에도 한국어 클래스의 시작과 더불어 한인의 위상을 알리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번 연주회에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일시:11월19일(토) 오후7시
▲장소:임마누엘 장로교회(4435 Fortran Dr. San Jose, CA 95134)

▲일시:11월20일(일) 오후7시
▲장소:Dougherty Valley Performing Arts Center(10550 Albion Rd. San Ramon, CA 94582)

▲문의:백재은(408)568-7338 배아람(510)205-2959
▲입장료: 성인 12달러, 시니어및 학생 8달러
▲특별후원: 한국일보 샌프란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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