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이지역 일부학교 교육기금 받아

2011-11-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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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와 페닌슐라 지역 일부 학교가 각 5,000달러 이상의 체육교육기금을 받게 됐다.

베이지역 라디오 방송국 KNBR이 진행한 이벤트는 웰스파고로부터 7만5,000달러를 기부 받아 조성됐다.

13일 KNBR에 따르면 기금이 필요한 이유를 사연으로 보낸 베이지역 학교 중 일부를 선정, 기금은 체육교육 및 스포츠 관련 프로그램 증진과 발전을 위해 쓰이게 된다.


선정된 학교는 샌프란시스코 맥킨리 초교, 조지 피바디 초교, 페이 티안 아카데미 오브 더 아츠, 게이트웨이 중학교, 프랜시스 스콧 키 초교, 리더십 고교, 조지 워싱턴 고교 등이다. 페닌슐라 지역에서는 산마테오 게이트웨이 커뮤니티 스쿨, 판데로사 초교, 제퍼슨 고교, 세콰이어 고교 등이 선정됐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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