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한인회 주최 `백상진 박사 건강세미나`
▶ 본보 특별후원, 참가비 무료
SF한인회(회장 권욱순)는 당뇨, 고혈압, 심장병, 관절염 등 각종 현대병과 암치료의 권위자인 백상진 박사를 초청, 19일 샌프란시스코 예수인교회(담임 오관진 목사)에서 ‘현대병 최단시일 치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본보 특별후원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무료 건강세미나는 3-5일만에 약 복용없이 식습관과 생활방식을 고치는 것만으로 현대병을 치료하는 ‘투병법’을 소개한다.
현대병 예방 및 치료, 무병장수 8원리 등 약 4시간 강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백 박사는 현재 LA에서 ‘현대병 투병 연구소’를 운영중이다.
권욱순 회장은 “바쁜 이민생활에서 건강을 챙기기 힘들다”며 “동포들이 이번 무료 건강세미나를 통해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한 삶을 되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백상진 박사의 건강세미나는 한국, LA, 뉴욕, 시카고, 타코마 등지에서 개최돼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일시: 11월 19일 (토) 오후 2시 – 6시
▶장소: 샌프란시스코 예수인 교회
1480 Ellis Street, SF
▶문의: SF한인회 (415) 252- 1346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