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리 전 DC 교육감 남편
2011-11-11 (금) 12:00:00
케빈 존슨 새크라멘토 시장(사진)이 2012년 선거를 통해 중임에 도전하겠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달 미셀 리 위싱턴 D.C. 전 교육감과 결혼식을 올린 존슨은 언론에 돌린 보도자료에서 “아직 할 일이 많다”고 설명했다. 2008년 취임한 존슨 시장은 임기 성과를 나열하면서 “일자리 3천개를 창출하고 새크라멘토의 거대한 텐트촌을 없앴다”고 말했다.
한편 부인 미셀 리는 “교사노조들이 영향력이 너무 크다”며 지난해 이에 대응할 교육개혁 단체 ‘Students First’의 본부를 새크레멘토에 두겠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