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 항공사 스케줄 변경
2011-11-10 (목) 12:00:00
서머타임이 해제되면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한국적 항공사의 샌프란시스코~인천 노선 운항시간이 변경됐다. <표 참조>
대한항공의 경우 인천행 SF발 항공기 출발시간이 기존 오후12시35분에서 오전11시35분으로 한 시간 앞당겨졌다. 또 인천발 SF행 항공기의 도착시간은 기존 오전10시35분에서 오전9시35분으로 조기도착하게 됐다.
아시아나항공은 인천행 SF발 항공기 출발시간이 기존 오후1시에서 정오12시로 한 시간 빨라졌으며, 인천발 SF행 항공기 도착시간은 오전11시에서 오전10시로 1시간 일찍 도착하게 됐다. (현지시간 기준)
양 한국적 항공사들은 미국 내 서머타임이 해제되고 시작될 때마다 SF~인천 노선 포함 미주노선 항공편의 출도착 시간을 변경하고 있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