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득남을 축하합니다] 김노순*강은정 부부

2011-11-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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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는 김노순(토니)씨와 강은정씨가 지난 10월 30일 오후 1시에 샌프란시스코 퍼시픽 메디칼 센터에서 아들을 얻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며 아기는 7파운드로 예명은 호돌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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