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셔맨스 워프서 40대 남성 총맞은채 발견돼
2011-11-08 (화) 12:00:00
6일 저녁 6시30분경 샌프란시스코 피셔맨스 워프 인근 테일러 스트리트와 노스포인트 스트리트 교차로에서 40대 남성이 총을 맞고 쓰러져 있는 것을 경찰이 발견, 병원으로 후송했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 남성은 의식을 잃지 않았으며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클 안드라약 경찰 공보관은 “가해자에 대한 단서를 찾는 중”이라며 “목격자는 제보전화(415) 575-4444로 연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반석 기자> seobs@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