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부터 서머타임이 해제됨에 따라 샌프란시스코와 인천을 오가는 국적 항공사들의 출도착 시간이 조정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은 2일 SF~인천 노선에 겨울스케줄이 적용되면서 변경된 시간표를 발표하며 승객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주요 변경내용은 인천행 SF발 항공기 출발 시간이 기존보다 1시간 앞당겨지며, 인천발 SF행 항공기 도착시간이 기존보다 1시간 조기 도착하게 된다. (현지시간 기준)
양 국적 항공사는 미국 내 서머타임이 해제되고 시작될 때마다 SF~인천 노선 포함 미주 노선 항공편의 출도착 시간을 변경하고 있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