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6일 서머타임 해제

2011-11-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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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2시를 1시로

올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이 11월 첫 번째 일요일인 오는 6일 새벽 2시를 기해 해제된다. 이에 따라 당일 새벽2시가 1시로 바뀌게 되므로 5일 밤 잠들기 전 시계를 한 시간 앞당겨 놓는 것이 좋다.

가주와 서울 간 시차는 16시간에서 17시간으로 늘어난다.

서머타임은 지난 2006년까지 매년 4월 첫 번째 일요일에서 10월 마지막 주 일요일까지 실시해 왔으나 2007년부터 새로운 에너지 관련법 시행에 따라 3월 둘째 주 일요일에서 11월 첫 번째 일요일까지로 기간이 확대됐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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