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카미노 리얼 교통관리 시스템 위해 1,100만달러
2011-11-02 (수) 12:00:00
칼트렌스(가주 교통국)가 레드우드 시티에서 산브루노까지 이어지는 엘 카미노 리얼 14여 마일 구간에 ‘교통관리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 1,100만 달러를 책정했다고 1일 밝혔다.
2012년 여름부터 2013년 상반기까지 진행될 공사에 신호등 업그레이드, CCTV 카메라 설치, 신호등에 신호를 보내는 차량 감지기 등을 설치하게 된다.
칼트렌스 관계자는 “CCTV 카메라는 교통상황실에서 교통의 흐름을 관찰하기 위해 설치하는 것으로 교통위반 카메라는 아니다”고 말했다.
<서반석 기자> seobs@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