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탠포드대 한국학 세미나

2011-11-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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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우 EU대사 초청, 미국 책임론 논의

박준우 EU대사(사진)가 강연하는 스탠포드대 한국학 세미나가 11월 11일 열린다.

‘동아시아 분쟁에서의 미국의 역할과 책임’을 주제로 논의되는 이날 세미나에서 박대사는 이 지역 분쟁의 미국 책임론을 거론하며 동아시아 국가들과의 협력 증진 방법들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박준우 EU대사는 아시아태평양 국장을 역임했고 싱가포르, 벨기에 대사로 재직하기도 했다. 또한 반기문 UN사무총장과도 깊은 인연을 맺어왔다. 이번 행사는 코렛재단의 후원으로 이루어지며 11월8일 오후 5시까지 웹사이트(http://ksp.stanford.edu/events/registration/6749/)로 사전등록해야 참석할 수 있다.

▲일시: 11월 11일(금) 정오 12시-1시 15분
▲장소: Philippines Conference Room, Encina Hall,
616 Serra St., Stanford University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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