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백상어 공격에 구사일생

2011-10-31 (월) 12:00:00
크게 작게
몬트레이 카운티 마리나시 소재 마리나 주립 해수욕장에서 서핑을 하던 남성이 백상어로부터 공격받고도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사건이 있었다.

서핑을 즐기던 에릭 타란티노(27)는 29일 오전 7시께 백상어의 공격을 받아 목과 팔을 물려 헬리콥터로 산호세에 있는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 중이다.

2007년에도 같은 해수욕장에서 상어 공격 사건이 발생했었다.


사진은 타란티노의 서핑보드를 들고 있는 해수욕장 관계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