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굶주림에 지친 아이들 위한 후원기금 마련 위해 고운 화음으로 사랑을 전한다
▶ 본보 특별후원, 11월 12일(토) 산호세 새소망교회
굶주림에 지친 지구촌 아이들을 구제하기 위해 북가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헤븐리 보이스 콰이어가 글로벌 어린이재단과 손을 맞잡고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본보가 특별 후원하는 이번 콘서트는 ‘꽃밭에서’ ‘스승의 은혜’ ‘과꽃’ ‘달’ 등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어릴 때 누구나 즐겨 불렀던 주옥같은 동요들을 작곡한 권길상 장로를 초청 함께 하는 콘서트이기에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입니다.
찬양을 듣는 이들에게 천상을 보는 통로가 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창단된 헤븐리 보이스 콰이어는 이번 콘서트에서 강소연씨의 지휘아래 처음부터 끝까지 어린이를 주제로 뜻 깊은 시간을 만들 예정입니다.
특히 수많은 동요를 작곡한 장본인을 모시고 삼, 사대가 어우러져 노래를 나누며 불우한 어린이를 돌아볼 수 있는 뜻 깊은 의미를 담았습니다.
어린아이들이 부르는 동요와 찬송에 감동을 받아 또 다른 어린아이들을 도우는 일에 동참하는 따뜻한 연주회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한인들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굶주림 속에 있는 아이들에게 사랑의 빛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격려 바랍니다.
▶일시:11월12일 토요일 오후 7시
▶장소:산호세 새소망교회
2900 Patrick Herry dr., Santa Clara, CA95054
▶티켓:무료
▶문의:(408)472-5861, (415)285-1246
▶특별후원 : 한국일보 샌프란시스코
한국일보 샌프란시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