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역 교통국 감봉하면 연2억3천5백만불 절약
2011-10-28 (금) 12:00:00
베이지역에의 7개 대중교통시스템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월급을 감봉하면 연간 2억3,500만 달러 절약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주교통국(MTA)이 발표한 이번 보고서는 바트, AC트랜짓, 산타클라라밸리 교통국, SF뮤니, 칼트랜스, 샘트랜스, 골든게이트 트랜짓을 대상으로 조사됐다.
연구에 따르면 직원에게 돌아가는 혜택을 줄이면 연 6,500만 달러, 경영관리부서의 구조조정을 실시하면 9,000만 달러를 절약할 수 있다. MTA 연구원은 “직원월급을 깎아서 서비스가 좋아지면 더 많은 주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될 것”이라며 “그것이 바로 궁극적인 목표”라고 말했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