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으로 중단됐던 바트 운행 재개
2011-10-28 (금) 12:00:00
정전 등 시설문제로 3시간가량 중단됐던 바트(BART)의 운행이 27일 오전6시37분께 재개됐다.
바트의 짐 앨리슨 대변인은 “27일 새벽, PG&E가 정전되면서 베이페어 역의 장비에 문제가 발생했었다”며 “5개 라인 중 3개 라인의 운행이 지연됐었다”고 말했다.
앨리슨 대변인은 “이번 정전은 오늘 버클리에서 발생한 지진과는 무관하다”고 덧붙였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