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할로윈 다운 도시 1위는 `SF`
2011-10-27 (목) 12:00:00
샌프란시스코가 “과자를 주지 않으면 장난을 치겠다(Trick or Treat)”는 소리가 가장 많이 들리는 도시 1위에 선정됐다.
할로윈 시즌을 맞아 부동산전문 조사기관 질로우닷컴(Zillow.com)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SF가 가장 활발하게 할로윈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계자는 “이번 조사결과는 밤늦은 시간에 아이들이 과자를 얻으러 다니기에도 안전한 편인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며 “보스턴, 호놀룰루, 시애틀, 시카고, 산호세가 뒤를 이었다”고 말했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