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계를 뛰어넘는 삶` 본보 특별후원
▶ 이준수 목사*장성규씨 통해 은혜 전한다, 11월 5~6일 뉴라이프*임마누엘 장로교회
깊어가는 북가주 가을 밤하늘에 감사와 기쁨과 사랑이 가득 넘치는 감동의 무대가 펼쳐집니다.
북가주 밀알선교단(단장 김정기 목사)이 주최하고 본보가 특별 후원하는 ‘2011년 밀알의 밤’ 행사가 오는 11월 5일과 6일 이틀 동안 뉴라이프 교회(담임 위성교 목사)와 임마누엘 장로교회(담임 손원배 목사)에서 각각 개최됩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밀알의 밤 행사는 ‘한계를 뛰어넘는 삶’이라는 주제로 뇌성마비장애를 뛰어넘고 남침례교단의 목사이자 남가주밀알선교단 문서선교팀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준수 목사와 시각장애 클라리넷 연주자인 장성규씨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전합니다.
특히 선천적 시각장애를 안고 태어났음에도 장성규씨는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독일 유학을 거쳐 현재 텍사스 주립대학 음악대학에서 계속 공부하고 있는 장씨의 클라리넷 연주는 하나님에 대한 찬양을 통해 우리들에게 깊은 마음의 울림을 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밀알선교단의 사랑의 교실 아동들과 성인밀알단원들의 워십 및 자원봉사자의 수어댄스, 그레이트 파파스가 특별 출연합니다.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일시:11월5일(토) 오후7시
뉴라이프교회(4130 Technology Pl., Fremont, CA)
11월6일(일) 오후6시
임마누엘장로교회(4435 Fortran Dr., San Jose, CA)
▲문의:(408)605-2134
▲주최: 북가주 밀알선교단
▲특별후원: 한국일보 샌프란시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