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민속안무가 이도희씨가 함께하는 가나다(GaNADa)와 푸리락(PuriRak) 공연이 29일(토) 오후8시부터 11시까지 오클랜드 이스트사이드 문화센터에서 펼쳐진다.
‘한국 신화를 통한 자아발견’을 주제로 하는 이번 공연은 이 씨가 지난 2004년 시작한 ‘푸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억압당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 등 주로 사회적인 이슈를 담은 테마를 대중에게 전달해왔다. 이날 이 씨 외에 아드리아 오트 씨의 공연도 이어지며, 푸리박 밴드가 연주하는 추억의 가수 김추자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장소: EastSide Cultural Center (2277 International Blvd, Oakland)
▲티켓 및 문의: $10~$20 / www.eastsideartsalliance.org, http://puriproject.tumblr.com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
이도희씨의 공연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