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로리다,한국 운전면허증 인정

2011-10-23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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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들 별도절차없이 플로리다 운전면허증 취득가능..21일 효력발생

플로리다 주에서도 한국의 운전면허를 상호 인정하는 약정이 21일 체결을 마쳐 미국에서 한국의 운전면허를 인정하는 주가 메릴랜드, 버지니아, 워싱턴, 매서추세츠, 텍사스를 포함해 6곳으로 늘었다.

김희범 주 애틀랜타 총영사는 이날 플로리다주 탤러해시의 도로교통안전청에서 주정부 측과 운전면허 상호 인정에 관한 약정에 서명했다.

김 총영사는 “이번 합의는 대한민국과 플로리다 주정부와의 우호협력 관계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상징적 조치”라라며 "기업인과 유학생 등 한국민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이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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