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 평균소득 전국 2위
2011-10-21 (금) 12:00:00
▶ 2년간 지속 하락 불구, 1위는 워싱턴DC
산호세 지역 평균소득이 지난2년간 지속 하락했다.
19일 블룸버그 분석에 따르면 2010년 미 전역 평균소득은 5만 46달러인 반면 산호세 가구 평균소득은 8만 3,944달러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수치는 2008년보다 4.7퍼센트 하락한 것이며 2009년보다 4,100달러 낮아진 것이나 워싱턴 DC에 이어 평균소득2위에 올랐다. 2009년에 이어 2010년에도 워싱턴 DC 는 평균소득 8만 4,523달러로 1위에 올랐다. 워싱턴 DC의 평균소득은 2009년보다 하락했지만 큰 폭은 아니었다.
또한 블룸버그는 특히 사우스베이 지역은 타 지역보다 갑부들이 많다고 보고했다. 사스베이 지역은 6%의 주민은 최저생계라인에 놓여 있지만180만명의 주민들의 수입 총액은 무려 6억 7천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결과 나타났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