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휘문 중•고 골프대회

2011-10-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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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달리스트 최소영씨

북가주 휘문 중•고등학교 동문 골프대회가 16일 오클랜드 소재 알라메다 골프코스에서 열렸다.

▲메달리스트 최소영 ▲1등 유인전, 2등 이진성, 3등 이세용 ▲장타 도운영(남), 한명림(여) ▲근접 강옥란, 유인전, 김제니, 부영무 ▲여성부 챔피언 김제니

문의: 박찬영 회장 (408)786-8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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