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표값 또 오른다

2011-10-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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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부터 45센트

연방 우정국이 내년 1월 22일 1등 우표의 가격을 44센트에서 45센트로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와 함께 엽서의 국내 우편료가 29센트에서 32센트, 캐나다와 맥시코행 1등 편지 우편료가 80센트에서 85센트, 그리고 이외 국제 편지 우편료는 7센트가 오른 1.05달러로 각각 인상된다.

우정국의 이 같은 인상 결정은 2008년 5월 1등 우표의 가격을 42센트에서 현재의 44센트로 인상한 이후 처음이다.

<서반석 기자> seobs@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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