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어린이재단, 사랑나누기 바자 한마당
글로벌 어린이 재단(GCF•총회장 정경애)은 지난 15,16일 서울 이화여고 류관순 기념관에서 열린 ‘결식아동 돕기 위한 사랑나누기 바자 한마당’에 참석했다.
미주, 캐나다, 홍콩, 일본, 서울 등 100여 명의 GCF회원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14년 바자 역사상 최고치인 1억여 원의 판매수익을 올렸다. 판매금 전액은 공부방 어린이와 장애아동에게 전달됐다.
바자행사를 마친 GCF회원들은 인천지역 ‘석남’, ‘예향 꿈터’, ‘푸른솔 생활학교’ 등 3개 지역 아동센터 공부방과 경기도 하남시의 장애아 고아원 ‘소망의 집’을 방문,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또 18일에는 김대중 대통령 도서관을 방문하고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
서울 이화여고 류관순 기념관 앞뜰에서 15, 16일 열린 ‘결식아동 돕기 위한 사랑나누기 바자 한마당’에 참석한 글로벌 어린이 재단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