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 김근태 회장 장례일정 확정

2011-10-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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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오클랜드 성당서 영결식

지난 18일 별세한 김근태 전 상항지역 한인회장(본보 20일자 A1, A4면 참조)의 장례일정이 확정됐다.

고인에 대한 영결식은 오는 24일(월) 오후 7시 30분 오클랜드 성 김대건 천주교회(6226 Camden St., Oakland)에서 엄수된다.

장례예식(발인)은 25일(화) 오전 10시 로스 알토스에 있는 게이트 오브 헤븐 캐톨릭 공원묘지(22555 Cristo Rey Dr., Los Altos)에서 거행된다. 주례사제는 이강건(빈센트) SF 한인천주교회 주임신부.


고인의 유가족으로는 부인 김희자씨와 아들 김영훈, 딸 김지원씨등이 있다.

호상은 전명선, 문충환, 이돈응, 인진식, 김관희, 박병호, 이정순, 오재봉, 유근배, 김홍익, 이석찬, 김상언씨등 상항지역 한인회 전직회장들이며 김동수 상항한미노인회장, 김옥련 이스트베이 한미노인봉사회장, 정경애 글로벌 어린이 재단 미주총회장, 김진덕 전 호남향우회장, 한경수 한리스 힐탑 토요다 사장, 이태균 북가주 세탁협회장, 권욱종 샌프란시스코 체육회장, 강승구 이스트베이 상공회의소장, 김완회 북가주 충우회장, 유형섭 IIC이사장, 강승태 본보 지사장등 39명이 장례위원을 맡았다.

고 김근태 회장은 지난 18일 새벽 3시경 급환으로 향년 72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지난 30년간 베이지역의 한인 커뮤니티에서 샌프란시스코 한인회장, 이스트베이 한인회장, 이민 100주년 기념사업회장등을 역임하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었다.

연락 (510) 305- 4078(김현태), (510) 333- 7879(이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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