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들의 지지 부탁합니다
2011-10-18 (화) 12:00:00
샌프란시스코 시장 후보인 데이빗 추 시의회 의장이 16일 오전 11시 SF예수인교회(담임 오관진 목사)를 방문, 교인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추 의장은 11시 한국어 예배 참석해 “지금까지 알고 지낸 한인 친구들의 신앙심에 감동했다”며 “샌프란시스코의 한인 교계와 그 동안 교제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 한자 이름이 ‘邱信福’(구신복)인 추 의장은 현재 미국인 교회인 SF의 그레이스장로교회를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데이비드 추 시의회 의장이 박정희 커미셔너의 통역으로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 데이비드 추 후보 사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