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코암 주최, 북가주 한인 무료입장권
인천 영종도 미단시티(Midan City) 신도시 사업자이며 재외동포아파트 시행사인 코암인터내셔널(회장 김동옥)은 11월 2일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2011 서울 오페라 스타 갈라 콘서트(2011 Seoul Opera Star Gala Concert)’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서울오페라단(단장 김봉임) 창단 36주년 기념 및 UN 제정 세계평화의 날 30주년 기념 축하공연으로 열리게 됐다. 행사일 11월 2일에 맞춰 모국을 방문하는 북가주 동포들은 미주 주간현대 또는 한국 코암으로 연락하면 무료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오페라 갈라와 뮤지컬이 만나는 사랑 이야기로 구성된다. 공연작품은 푸치니 오페라 ‘라보헴’ ‘토스카’,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모차르트 오페라 ‘Die Zauberflote’, 뮤지컬 오페라 ‘오페라의 유령’ 등이다.
김동옥 회장은 “이번 공연은 국내외 정상급 성악가와 뮤지컬 배우가 함께 꾸미는 감동의 무대가 될 것”이라며 “예술의 향기와 사랑이 넘치는 대공연에 북가주 지역 동포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출연진: 지휘/최선용, 연출/홍석임, 음악코치/정미애, 소프라노/김향란, 김인혜, 박미혜, 이지연, 손미선, 김소현(뮤지컬배우), 이수경, 박성희, 박상영, 조현애, 김순영, 테너/박세원, 우태호, 박기선, 이인학, 김홍석, 메조소프라노/김학남, 황경희, 류현수, 바리톤/양정열(뮤지컬 배우), 최종우, 노희섭, 강형규, 양태갑.
∆일시: 2011년 11월 2일(수) 오후 7시 30분
∆장소: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문의: 미국/주간현대(510)635-2323, 한국/코암(032-260-1800)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