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클랜드 경찰국장 후임에 하워드 조던 부국장

2011-10-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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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콴 오클랜드 시장이 사임을 표명한 앤소니 배츠 경찰국장(본보 14일 보도)의 후임으로 하워드 조던 부국장을 국장대행으로 임명한다고 13일 밝혔다.

조던 부국장이 2009년 2월 당시 웨인 터커 국장이 정년퇴직할 당시 6개월 동안 국장대행으로 지낸 바 있다.

콴 시장은 “25년 동안 오클랜드에서 거주해 온 조던 부국장은 국장 자리를 수행하기에 가장 준비된 인물”이라고 말했다.

<서반석 기자> seobs@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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