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시 신용평점 전국 5위 기록

2011-10-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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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서민경제가 여전히 어려운 가운데 샌프란시스코 시의 신용평점(Credit Score)은 상위권에 랭크된 것으로 조사됐다.

신용평점 전국조사(Nationwide Study of Credit Scores)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143개 도시를 대상으로 평가, SF가 5위를 기록했다. SF는 10위 안에 든 유일한 대도시로, 가주에서는 단독으로 20위 안에 들었다.

이번 조사에서 위스콘신 주 워소는 실업률과 부채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라스베이거스와 베이커스필드는 높은 주택 차압률과 실업률 때문에 중위권에 머물렀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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