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비리뷰, 오는 14일부터 북가주지역에서
▶ 본보 특별후원, 최신 입학 정보 총망라 알려줄 예정
23년 전통의 대학입시 전문기관인 아이비리뷰 교육센터(원장 알렉스 허)가 북가주 지역에서 ‘제105회 무료 대학 입학 세미나’를 개최한다.
본보가 특별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오는 14일과 15일 양일에 걸쳐 샌프란시스코와 플레즌튼, 산호세 등 북가주 지역 3곳에서 차례로 열린다.
알렉스 허 원장은 10일 이와 관련 "2011년 입학 결과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한 내용에 대한 설명과 하버드와 프린스턴 대학이 올해부터 조기입학을 재도입하고 모든 UC가 포괄적인 리뷰를 법제화 했다는 것 등 입학에 필요한 새로운 내용에 대해 알려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허 원장은 또 "이번에 하버드에 입학한 학생들은 어떻게 입학하게 되었는지와 SAT 1850점으로 어떻게 버클리에 갈수 있었는지를 알려주면서 학생들에게 동기부여를 자극할 것"이라며 "가능한 학생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와서 듣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지난 1월에 열린 제100회 무료 진학 세미나를 기념해 발간한 60페이지 상당의 스탠포드와 UC입학 가이드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아 이를 다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가이드 책자에는 스탠포드 대학교와 UC의 최신 입학정보 분석 및 각 영역별로 어떻게 최적의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문적이고 정확한 대입정보가 담겨있다.
대학입학 설명회 일정 확인 및 참석 예약은 온라인으로(www.ivyreview.com)으로 하면 되고 기타 문의는 무료전화 1-888-777-1988로 하면 된다.
아이비리뷰의 북가주지역 무료 대학입학 설명회 일정은 다음과 같다.
▷샌프란시스코:10월14일(금) 오후7시
Fei Tien Academy (101 15th St., San Francisco)
▷플레즌튼:10월15일(토) 오후2시
Marriott Pleasanton (11950 Dublin Canyon Road, Pleasanton)
▷산호세:10월15일(토) 오후6시
Ivy Review Center (1054 S. De Anza Blvd. San Jose)
<이광희 기자>
지난 1월 아이비리뷰가 개최한 제100회 무료 진학세미나에서 알렉스 허 원장이 최신 UC 입학정보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