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 20주년 맞아 전현직 회장들 한자리에
2011-10-12 (수) 12:00:00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북가주협의회 전 현직 회장단이 함께하는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지난 9일 헤이워드에 위치한 한대감 식당에서 열린 이날 전 현직 회장단 간담회에서는 협의회 창립부터 15대에 이르기까지의 감동적인 순간 순간을 되돌아 보며 앞으로 나갈 또 다른 20년을 바라보고 조명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앞줄 왼쪽부터 시계반대방향으로 최미영, 이경이, 유재정, 권욱순, 장동구, 정해천 전 회장과 이정옥 현 회장(뒷줄 왼쪽 세번째))<사진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