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라메다 Co. 의회 애쉬랜드*체리랜드 개발계획 마련키로

2011-10-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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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리엔드로와 헤이워드 사이 알라메다 카운티 직할지역인 애쉬랜드(Ashland) 및 체리랜드(Cherryland)에 대해 알라메다 카운티 의회가 20년만에 활성화 개획을 수정하기로 하고 후속 개발계획을 마련하기로 했다.

카운티 관계자는 “조사결과 버스노선도 부족하고 주차장 면적에 대한 퍼밋 한도가 마켓 등이 들어서는 것을 막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두 지역의 번영회들이 카운티 의회(슈퍼바이저)에 기존 개획을 수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팬 체리랜드 커뮤니티 모임(CCA)의 수산 백 회장은 “우리 지역 주민들은 조용한 동네에서 살고 싶다”며 큰 개발 프로젝트에 대해 반대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서반석 기자> seobs@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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