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뉴스&월드리포트 2012 대학평가…UIUC 45위
‘US뉴스&월드리포트’의 2012년도 대학평가에서 시카고대가 5위, 노스웨스턴대 12위, 일리노이대학(어바나-샴페인)이 45위에 올랐다. 1위는 하버드대와 프린스턴대가 공동으로 차지했다.
US뉴스는 13일 신입생 입학성적과 입학 난이도, 지원 경쟁률, 교수ㆍ학생 비율, 학교 재정, 대학간 상호 평가 점수 등을 합산한 결과, 종합대학 부문에서 하버드와 프린스턴이 공동 1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2년 전에는 하버드대와 프린스턴대가 공동 1위, 지난해엔 하버드대가 단독 1위에 올랐었다. 3위는 예일대, 4위는 컬럼비아대, 캘리포니아공대(칼텍), 매사추세츠공대(MIT), 스탠퍼드대, 시카고대, 펜실베니아대(UPenn) 등 5개 대학이 공동 5위로 평가됐으며, 10위는 듀크대였다.
이번 평가에서 중서부의 명문사립대인 노스웨스턴대는 12위를 차지했고 일리노이주의 대표적인 공립대학인 일리노이대(어바나-샴페인/UIUC)는 45위에 랭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