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챔피언에 스티브 리씨
2011-09-12 (월) 12:00:00
▶ 세탁협회 주최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 성황
지난 11일 윌링 타운내 체비체이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 일리노이한인세탁협회 주최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에서 스티브 리씨가 영예의 그랜드 챔피언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100여명의 골퍼들이 출전하는 성황을 이루었으며 시상식은 경기후 나일스 우리마을식당에서 열렸다. 세탁협회 이경복 회장은 “장학기금 조성이라는 뜻 깊은 취지로 열린 대회여서 더욱 의미가 있다. 출전해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 입상자는 ▲그랜드챔피언: 스티브 리 ▲그로스챔피언: 이선호 ▲여자부 그랜드 챔피언: 제인 남 ▲일반부 네트 A조: 챔피언-임학주, 2위-김종호 ▲일반부 네트 B조: 챔피언-오영수, 2위-마이크 유 ▲여자부 네트: 챔피언-엔젤라 김, 2등-조진희 ▲장타상: 남-김덕현, 여-안 진 ▲근접상: 남-스캇 송, 여-샌디 J. 등이다.
<박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