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폭발물 수색

2011-09-1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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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테러 10주년을 맞아 미전역에 테러경계가 강화된 가운데, 12일 오전 일리노이주 남부 우드 리버 타운내 월마트 매장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협박전화가 걸려와 경찰 폭발물탐지반이 긴급 출동, 수색작업을 벌였다. 경찰은 탐지견 5마리를 동원해 5시간동안 수색했으나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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