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C연합감리교회 3부 예배 시작

2011-09-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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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1일부터 오전 11시30분에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홍삼열목사)가 오는 11일부터 3부 예배를 시작할 예정이다.

동교회는 늘어나는 교인들에게 좀 더 편안하고 여유 있는 공간에서 예배드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3부 예배를 준비했다. 특히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Vision’이라는 표어를 가지고 시작하는 SC연합감리교회의 3부 예배는 열린 예배 형식을 취함으로써 다양한 형식의 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기를 원하고 있다.

이에 따라 SC연합감리교회의 예배시간은 오는 11일부터 1부 오전 8시30분, 2부 오전 10시, 3부 오전 11시30분에 각각 시작하게 된다.


한편 SC연합감리교회는 지난 1975년 창립된 이후로 ‘사람을 키우는 교회’라는 표어로 세계선교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9월에 창립 36주년을 맞는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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