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주년 기념 리오프닝 행사
▶ 12일, 진 콴 시장도 참석
오클랜드 텔레그라프 에비뉴 베이커리 ‘테이스트 오브 덴마크(3401 Telegraph)’가 오픈 1주년 행사가 12일 오전 11시30분부터 3시30분까지 열린다.
81년 동안 영업하다 부진으로 전주인이 문을 닫자 한인 건물주들이 수십년간 일하던 종업원들과의 파트너쉽으로 새롭게 문을 연 베이커리는 지난해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KTVU Ch. 2, KTSF Ch. 26, KCBS 라디오와 오클랜드 지역 신문 등 주류언론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오클랜드 명소가 다시 살아났다”며 크게 보도한 바 있다.
이번 1주년 기념 리오프닝 행사에는 진 콴 오클랜드 시장과 시정부 인사들, 그리고 필 포터 코리아타운-노스게이트 경제특구 이사장도 참석할 예정이며 빵과 다양한 먹거리가 무료로 제공된다. 문의는 캐시 컬케드 (510) 420-8889.
<서반석 기자> seobs@koreatimes.com
지난해 테이스트 오브 덴마크 오프닝 행사에 손님과 취재진이 북적거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