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J학교주변 속도제한 25→15마일 추진

2011-09-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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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시의회가 지역 내 공립 및 사립학교 주변의 속도제한을 낮추는 조례안을 추진중에 있다.

31일 피에르루이지 올리비에르 산호세 시의원이 상정한 이번 조례안에 따르면 학교 주변 제한속도를 기존 25마일에서 15마일로 내리고 있다.

올리비에르 시의원은 “산호세 다나 애비뉴와 로즈 가든 지역은 현재 15마일로 속도제한을 하고 있다”면서 “학교 인근의 제한속도를 낮출수록 학부모와 학생, 교사들은 더욱 안전하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샌프란시스코는 최근 학교주변 제한속도를 15마일로 내린 바 있다.

<김판겸 기자>pkk@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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